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해봤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용자에게 직접 화면을 보여주고, 범용성이 높은 웹 프론트엔드 개발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부 시절에는 프론트엔드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할 기회가 많지 않아, 이번 코드잇 스프린트에 참여해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멘토님의 코드리뷰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력을 키우고, 실무적인 경험을 쌓아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핵심 학습 내용
도전과 극복
처음에는 CSS를 다루는 것에 어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요소의 위치나 정렬 방향을 잡는 것이 헷갈렸고, 원하는 UI를 구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3번의 프로젝트와 스프린트 미션을 통해 CSS로 UI를 직접 구성해볼 기회가 많아지면서, 점점 감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반복적으로 Grid와 Flexbox를 활용해 화면을 정리하고, 반응형 UI를 구현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CSS 사용에 익숙해졌습니다.
프로젝트 하이라이트
제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프로젝트는 일정 관리 웹 애플리케이션인 ‘Taskify’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사용자가 손쉽게 일정을 등록하고, 관리하며,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프로젝트에서는 React와 TypeScript를 사용해 개발을 진행했으며, 특히 무한 스크롤 기능을 구현했던 경험이 기억에 남습니다. 스크롤을 내릴 때 카드 컴포넌트가 화면에 5% 정도 보이는 시점에 다음 데이터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설계했는데, 구현 과정에서 데이터가 이중으로 불러와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강사님의 도움을 받아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공식 문서를 참고하며 개발하는 방법과, 개발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습니다.
배운 점과 앞으로의 목표
이번 스프린트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프론트엔드 기술 흐름에 맞춰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수정이 쉽고, 누구나 읽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모두 고려하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는 팀과 서비스에 꼭 필요한 개발자가 되어, 함께 성장하고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